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틴스키 드브르 - 웅겔트 (Týnský dvůr – Ungelt)

프라하에서 가장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곳 중 하나. 건축된 블록은 11세기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, 원래는 세금징수를 위해 요새화한 상인 거주지역-웅겔트로 추정, 여기서 이 구역의 이름이 유래. 가장 주목할 건축물은 퇴창 발코티를 갖춘 그란노프스키 궁으로 프라하에서 가장 잘 보존된 르네상스 양식의 진수, 성경과 그리스신화를 모티브로 한 멋진 그라피토와 벽화로 장식이 있고 특히 파리스의 심판이 유명.

틴스키 드브르 - 웅겔트 (Týnský dvůr – Ungelt), Týnská / Štupartská / Malá Štupartská, Praha 1 - Staré Město, 110 00